로고

911파산닷컴
로그인 회원가입
  • 온라인 상담실
  • 이혼소송 상담실
  • 온라인 상담실

    이혼소송 상담실

    최고 전문가의 명쾌한 상담을 받을수 있습니다.

    참고로 활용하시고 답변에 대한 법적인 책임은 질 수 없는 점 양지 바랍니다.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전화상담도 같이 해드립니다.

    이혼문제 상담합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순옥
    댓글 댓글 1건   조회Hit 1,635회   작성일Date 11-06-09 22:42

    본문

    ==========================================================================
    민법상 법률에서 정하는 이혼의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배우자의 부정행위(민법 제840조 제1호)
    2. 배우자의 악의 유기(민법 제840조 제2호)
    3. 배우자 또는 직계존속으로부터의 심히 부당한 대우 (민법 제840조 제3호)
    4. 자기의 직계존속에 대한 배우자의 심히 부당한 대우(민법 제840조 제4호)
    5. 배우자가 3년 이상의 생사불명(민법 제840조 제5호)
    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민법 제840조 제6호)
    ===========================================================================
    어떤 이야기 부터 말씀을 드려야 할지..
    저희는 1년정도 연애하던중 집안 사정으로 인해 혼인신고부터 한 관계입니다.
    아직 웨딩드레스 한번 입어보지 못했고 반지하나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남편이 가진것이 없다는건 처음부터 알고있었구요.
    그래도 몸은 멀쩡하니 생활력이라도 있을꺼라 생각 했씁니다.
    2년동안 남편이 하고자 했던 노점일(호떡장사.붕어빵장사.시계장사..)을 하면서 벌어다준돈은
    1년에 30만원도 안됩니다.
    일은 벌려놓고서 비오는날은 장사가 안된다는둥 어떤날은 시댁에 일이생겼다는둥...준비 단계라는둥..그렇게 해서 한달에 일하는 날은 2주가 안되었습니다.물론 가사일도 한건 아니구요.
    3년내내 핸드폰 요금이며 생활비며 보험료며 자동차 유지며...다...제가 버는 돈으로 해결해야 했습니다.
    이제는 저까지 당뇨에 합병증 까지 걸려 더이상은 생활을 유지하기가 힘들꺼 같아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합의 이혼이요...처음엔 요구에 응해주던 그사람이 지금은 이혼을 해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제가 처음부터 없는걸 알고 혼인신고를 했기떄문에 남편의 무능력으로는 이혼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또한 제가 먼저 이혼을 요구했기 떄문에 저한테 위자료를 내놓아야 한다고 합니다.

    경제적인 이유야 그렇다 치고
    결혼이후에 남편은 친정아빠에게 전화한통 한게 전부입니다.
    먼저 챙겨드리는법 없고 제가 우겨서 한번 찾아뵙고 하는게 전부입니다.
    막상 만나서도 밥먹는동안 한마디도 안합니다.
    그러니 당연 아빠도 불편해 하시죠.
    그러면서 시댁은 끔찍히 챙깁니다.
    물론 저는 때떄마다 시댁에 찾아뵙고 했습니다.
    다른 며느리들 처럼 선물을 해드리진 못했지만 전화도 드리고 신경도 쓰고 했습니다.
    효자남편인 덕에 서럽고 속상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무슨일이든 시댁이 먼저고 저는 나중이였구요.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하기엔 너무 무뚝뚝하고 무심한 사람입니다.

    남편이 이혼을 해주지 않으려는 이유는 제가 바람이 났다고 합니다.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 없으니 소송을 걸수는 없을테고.. 꼬투리를 잡을려고 지금도 케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살아서 그런지 사랑받고 살고 싶습니다.
    아직은 아니지만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조심스러운상태라서..ㅠㅠ(결혼한 사실도 모르는 친구라.)
    제가 분명 소송을 결면 남편도 소송을 걸텐데..그러면 남편도 그친구를 거론 할꺼 같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는건가요??
    괜히 그친구에게 피해가 가는건 아닌가요??
    제가 혹여 그 친구와 좋은관계를 유지한다면..
    남편의 무능력과 무심함이 무마가 되는건가요??

    그리고 남편은 이혼은 안해주면서 자꾸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합니다.
    날씨좋은 날이면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그러랍니다...(현제 별거중.)
    그건 나중에 참작이 되나요??
    이사람 도무지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네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Date

    저희 911소송닷컴을 찾아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남편이 이혼을 해주지 않으면 이혼소송을 해도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 별거중이고 경제적인 문제로 소송을 진행 할수는있습니다.
    다만 귀하께서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이혼소송을 하면 전화통화내역이라든지
    기타 증거자료를 상대방이 제출한다면 더 불리해질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보다 상세한 상담이나 법률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면 방문상담을
    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상담전화 : 02-911-8372
    이혼/일반소송 상담 : http://www.911sosong.com (911소송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