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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게 적합한 채무변제방법이 있을까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화숙 (210.♡.82.194)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077회   작성일Date 15-04-30 11:50

    본문

    1. 총채무액 : 113,098,000원(전체 무담보)

    - 카드론(2건) : 6,778,000원(2013년)

    - 신용대출(1건) : 48,664,000원(2013년)

    - 저축은행(3건) : 38,356,000원(2012년, 2013년)

    - 현금서비스(4군데) : 3,800,000원

    - 지인차용(7명) : 15,500,000원

    - 각종 보험 약관대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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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총재산

    배우자(주택) 1억, 금융자산 1억5천정도, 무직장(소득없음)

     

    3. 부양가족

    배우자, 자녀 20세미만 2명

     

    4. 월소득(4대보험가입여부, 4대보험과 세금공제후금액)

    연봉 54,563,690원 (월4,546,970원)

    4대보험(4,216,180원) 및 세금(1,795,370원)

    차감후 연봉 48,552,140원(월4,046,000원)

     

    5. 채권자수

    금융권 6군데, 현금서비스 4군데, 지인 7명

     

    6, 성별/연령/지역

    여 / 만44세 / 경남거주(직장은부산)

     

    7. 빚을 지게된 경위(사업/생활비/보증/사기등)

    1997년 IMF 때 보증섰던 직원들 채무 상환이 계속 넘어옴

    보증서줬던 직원 파산되고 직장 그만두고 이자와 원금 모두 떠안았지만

    배우자는 모르는 부분이라 계속해서 급여 모두를 채무변제가 불가능하여 계속해서

    채무가 늘어남.

    시간이 너무나 많이 지나서 원금이 어떤건지 구분도 안가고 계속해서 빚이 눈덩이처럼

    늘어만 가고 배우자가 알게될까봐 전전긍긍하며 받는 급여보다 채무금액이 많아서

    매월 돈을 마련해야하는 처지에 있음

    8. 기타(압류여부) 압류 없음

     

    9. 상담내용

    배우자 모르게 진행가능한 방법은 어떤게 있을지요

    원금삭감까진 안되더라도 고리의 이자만이라도 덜 내고 분할상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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